용팔이 노트북까지 장난질


용팔이들이 이제 노트북까지 장난질을 치기 시작했네요. 코로나 + 그래픽카드 품귀 현상으로 PC 맞추려던 분들이 노트북으로 많이 넘어가니까, 노트북 사재기해서 가격을 진짜 용프 붙여서 팔고 있는데. 어휴..

저게 원래 가격이 얼마인지 궁금하죠?



189만원 짜리를 600만원 이상에 파는 중..

이건 좀 극단적인거고


요즘 다나와를 하루 1번씩 들어가보면 재미난 모습을 구경할 수 있는데.

11번가, G마켓, 쿠팡등을 통해서 판매하는 업체들이 130만원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게이밍 노트북을 판매하는데. 노트북 찾는 사람이 늘어나서 금방 물량 사라지니까, 인터넷 구매를 하려면 보통 예약구매로 사는데.

싹 팔리고 나면, 갑자기 2~3일 뒤에 다나와에 똑같은 제품들이 우수수 올라오는데. 11번가, G마켓 같은 곳이 아님.. 용팔이들 업체가 우수수 올라옴.

130만원 하던게 170만원 180만원에 올라옴.

근데 더 재밌는건 뭔지 아시나요?

예를 들어 130만원 짜리

제품 스펙이 4800hs + 16기가(8+8) + 512(ssd) + 1660ti 였으면

얘네가 올리는건 4800hs + 8기가 + 512(Ssd) + 1650 이런걸 더 높게 주고 팜.

원래부터 올라와 있었으면 말도 안하겠는데. ㅋㅋ 저 제품 다 팔리고 나면 올림.
그리고 현금만 가능ㅋㅋ

원래부터 현금만 받던 애들이지만 진짜 ㅋㅋ 이젠 노트북 사재기해서 장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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