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북미 서비스 트레일러



북미 서비스 트레일러



로스트아크가 드디어 북미 서비스를 시작한다. 2020년 아마존에서 서비스를 한다고 발표가 났었는데. 1년만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것 이다. 인벤등의 게임 커뮤니티 유저반응을 보면 '한국 MMORPG가 성공할 수 있을까?' , '지금까지 성공 사례가 없는데.', '강화 방식 있으면 싫어할텐데' 등의 의견을 볼 수 있다.

확실히 핵과금 유도의 강화 방식 PC MMORPG들은 북미, 유럽에서 대부분 ㅈ망 해버렸다. 대표적으로 NC의 아이온, 블소등이 있고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도 마찬가지다. 국내 유저수에 비하면 정말 별로 없다 싶이하다.

그나마 컨셉이 좋았던 아키에이지는 살아 남아 있는 상태. 단순히 한국 기업으로만 보면 NC소프트 산하의 아레나에서 만든 길드워2가 북미에서 잘나가고 있지만 국내에서 개발했다고 보기 힘든 게임이라 비교 대상이 아니다.

로스트아크의 강화 방식은 핵과금까지는 아니도 중과금까지는 유도하고 있다. 다만 리니지,메이플과 같은 게임 강화 방식하고는 많이 다르다.

아이템 강화시 강화 하락이 없으며, 파괴도 없다. 그리고 대부분의 재료를 게임 컨텐츠를 통해 획득 할 수 있다. 그리고 강화 실패시 조금씩 확률이 올라가서 100% 강화 성공 가능한 장기백 시스템도 존재한다.

하지만 위에서 중과금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강화에 필요한 재화들을 캐쉬충전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강화에 가장 중요한 부위인 무기를 25강까지 하기 위해서는 넉넉하게 500만원 이상이 필요하다고 한다. 물론 장기백을 보느냐 안 보느냐에 따라 차이가 크다. 

무소과금으로 플레이해도 20강 정도까지는 충분히 올릴 수 있으며, 내실 등 다양한 로스트아크 컨텐츠를 함께 즐긴다면 재료, 재화를 모아서 25강까지 무속과금으로도 충분히 강화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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